활동나눔

[기사] HIV 차별 종식을 위한 ‘레드 마침표’ 캠페인 출범 기자간담회 개최

2025-09-11

HIV 감염, 이제는 만성질환...사회적 인식은 1980년대에 머물러


  • 치료제 발전으로 하루 한 알 복용으로 관리 가능, 사회적 편견은 여전해
  • HIV 차별 종식을 위한 ‘레드 마침표’ 캠페인 출범 기자간담회 개최


HIV에 대한 치료와 예방 환경이 과학적으로 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질환에 대한 낮은 인식과 사회적 편견 및 차별로 인해 감염인과 취약계층은 여전히 상당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이에 학계‧환자단체‧산업계가 뜻을 모아 HIV/AIDS 인식개선을 위해 ‘레드(RED) 마침표 협의체’가 출범했다. 

레드(RED) 마침표 협의체는 10일 대한에이즈학회와 함께 ‘HIV 차별 종식을 위한 레드 마침표 캠페인’의 출범을 알리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레드 마침표 협의체는 의료진, 감염인 단체, 산업계 및 학계 등이 HIV 감염인에 대한 차별 종식을 위한 뜻을 모아 구성됐다. 캠페인 명칭은 에이즈를 상징하는 붉은 리본에서 유래해 편견에 ‘마침표’를 찍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현대건강신문 2025년 9월 10일자 

본문 링크 :  https://hnews.kr/news/view.php?no=66802


5a4daa41ad677.png

뉴스레터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