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 ‘99.9% 예방·치료’ 가능해졌는데…“인식·차별은 1980년대”
한국 HIV 감염인 발생 40년 특집 대담
하루 한 알 복용으로 ‘바이러스 미검출’
타인에게 전파되지 않는 상태에 도달
사회 전반에서 받는 차별·배제는 ‘여전’
생존 늘며 ‘감염인 돌봄·요양 공백’ 부각
우울증 비율 80%지만 입원도 불가능
“감염인도 건강·행복 누릴 제도 절실해”
건강한겨레 2025년 9월 4일자
기사 본문 : https://www.hani.co.kr/arti/hanihealth/medical/1216846.html
함께서봄 이사, 한국HIV/AIDS감염인연합회 KNP+ 대표 두 분이 한국 HIV 감염인 발생 40년 특집 대담에 참여하셨습니다. (당사자 보호를 위해 성명은 가명으로 처리했습니다.)

"HIV ‘99.9% 예방·치료’ 가능해졌는데…“인식·차별은 1980년대”
건강한겨레 2025년 9월 4일자
기사 본문 : https://www.hani.co.kr/arti/hanihealth/medical/1216846.html
함께서봄 이사, 한국HIV/AIDS감염인연합회 KNP+ 대표 두 분이 한국 HIV 감염인 발생 40년 특집 대담에 참여하셨습니다. (당사자 보호를 위해 성명은 가명으로 처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