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IV/AIDS감염인연합회

공지사항
  • 화살표
  • 활동나눔
  • 화살표
  • 공지사항
11월21일, 감염인에게 희망을 주는 <밥과 법> : 존엄한 죽음과 유언장쓰기 진행합니다. 관리자 / 2015-11-17 / 1342
11월21일, 감염인에게 희망을 주는 <밥과 법> 

두 번째 시간 : 존엄한 죽음과 유언장 쓰기 


죽음은 우리를 피해가지 않습니다. 그 순간을 나의 뜻대로 맞이하려면 우리에겐 지금, 준비가 필요합니다. 

치료제가 개발되지 못하고 죽음의 질병으로만 알려져 있던 때와는 달라졌습니다. 치료제 복용만 잘해도 자신의 삶을 긍정하고 자기 몸을 아끼는 삶의 태도만 유지해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확진받는 순간 ‘죽고 싶다’라고 마음이 들고 가족들에게 버림을 받아 무연고로 처리된 쓸쓸한 죽음도 우리는 여전히 마주하고 있습니다.  

존엄한 죽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죽음 이후의 법적 관계, 그리고 법적으로 효력 있는 유언장을 쓰는 방법을 알아보고 효력 있는 유언장을 직접 써 보려고 합니다. 미래를 위한 대비이자 현재를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 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일정 : 11월21일(토) 4시 
- 강의를 마치고 식사를 함께 나눕니다. 

○ 장소 : PL사랑방 (혜화역 2번출구 방송통신대학 뒤편 쇳대 박물관 앞) 

○ 모집인원 : 최대 15명 
-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꼭 먼저 신청해주세요. 

○ 강사 : 한가람 (변호사, KNP+ 자문위원) 

○ 준비물: 도장(반드시!!), 파트너, 가족 등 관련 지인의 인적사항(이름, 주소 등) 

○ 문의 : 카톡 : sss9989 전화 010-4844-8525 이메일 : knpplus2012@gmail.com 

한국HIVAIDS감염인연합회 KNP+ /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 이 강의는 아름다운재단 2015년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기금으로 진행됩니다.
첨부파일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