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IV/AIDS감염인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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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감염인 연합회 KNP+ PL 상담안내 관리자 / 2020-02-14 / 435

한국HIV/AIDS감염인연합회 KNP+

PL 상담 안내

 

HIV/AIDS감염인도 존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인간으로서 존엄하고 행복할 수 있으며 불합리한 이유로 배제되거나 거부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KNP+는 일상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감염인을 지원하기 위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료 감염인 상담을 기본으로 인권침해, 직장검진 .심리상담 연계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HIV/AIDS감염인이 차별받는 현실에 공감하며 내담자 중심의 상담을 진행합니다.

 

익명상담을 원칙으로 하며 내담자의 신상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상담교육을 받은 감염인이 곧 전문상담가라는 생각으로 동료 감염인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편견에 맞서 당당히 살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상담 신청방법

전화상담
070-7567-1595 
상담시간은: 월요일 - 금요일 오전11시부터 오후6시까지입니다.

토요일:오전11~ 오후3 

이메일상담
knpplus2012@gmail.com
제목에 [상담신청] 이라고 표시해주세요.



카톡상담
카톡 아이디 : knpplus

방문상담: 대학로 KNP+ 사무실
방문을 원하시는 분들은 먼저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노동권


“HIV 검진결과는 비밀이 보장되어야 하며, 본인 외에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직장검진에서 시행되는 HIV 감염여부는 필수 검사항목이 아니다. 


채용신체검사, 정기건강검진 등에 대한 검사결과는 개인의 중요한 의료정보이므로


업무능력과 관계없는 의료정보를 요구하는 것은 개인 사생활 침해에 해당될 수 있고,

결과 통보에 있어서도 비밀 준수규정을 지켜야 한다. 또한 건강진단, 입원치료 등 

감염병 관련 업무 종사자 또는 종사하였던 자는 그 업무상 알게 된 비밀을 다른 사람에게 누설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를 위반하여 업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4조 검진을 한 자는 검진 대상자 본인 외 사람에게 검진 결과를 통보할 수 없으며 사업주는 근로자에게 후천성면역결핍증에 관한 검진결과서를 제출하도록 요구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만약 이를 위반하여 검진 결과를 통보하거나 검진결과서 제출을 요구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 제8조의 제2항 사업주가 지정한 건강진단기관에서 진단받기를 희망하지 아니하는 근로자의 경우에는 


다른 건강진단기관으로부터 이에 상응하는 건강진단을 받아 그 결과를 증명하는 서류를 사업주에게 제출할 수 있다.


사업주는 본인의 동의 없이는 개별 근로자의 건강진단 결과를 공개하여서는 아니된다. 「산업안전보건법」 제43조 제3항, 제6항




 

상담사례

 

직장검진 중소기업 취업1년차 정기검진에 HIV포함된 사실 확인

검진센타 연락 해서 HIV 포함에서 제외해달라고 요구

검진센타에서 거부 다시 해당 관할 보건소담당자에게 연락

보건소 담당자 검진센타 연락 취해서 해결

 

의료차별 40대 직장에서 근무중 HIV확진사실 이유로 사직종용

압박에 사직 하고 KNP+에 상담요청 국가 인권위원회 차별진정

국가인권위원회 차별이라권고 복직등 조치하라 권고

 

기초수급지정 상담

40대 노숙 감염인 응급실 내원 주민증말소 보호자 없어 응급실에서 KNP+에 연락

병원방문 환자 동행 주민증 복원 연계단체 도움 거주지 마련 수급지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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